250x250
목록순수미술 (1)
미대오빠의 일기장

이번글에선 미대진학한 이유에 대해 말해보려한다. (일기 형식으로 적는거라 존댓말이 아닌점 이해 부탁드립니다..) 나는 미대에 왜 갔을까? 나는 현재 30대고 8년차 평범한 직장인이다. 내 전공은 순수미술 회화과를 졸업했다. 미대를 진학한 이유는 아주 단순하다. 어렸을때 부터 그림그리는걸 좋아했기 때문이다. 살면서 유일하게 칭찬받을때는 미술시간이었다. 어렸을때 부터 그림을 그릴때면 선생님,부모님,친구들이 칭찬해주었고 내게 긍정적인 이야기를 해주었다. 학창시절 미술시간만 되면 반친구들은 내자리로 와서 내 그림을 보거나 내게 그림그리는걸 도와달라고했다. 미술선생님도 항상 칭찬해주셔서 그런 칭찬에 익숙했다. 나이가 들면 들수록 누군가에게 칭찬받는일은 쉬운일이 아니라는 걸 깨닫고 있다. 칭찬의 효과는 생각해보면 ..
뉴스&이슈&생각/생각과 정보
2020. 9. 9. 18:05